자란다 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자란다 는 누구를 위해서인가요??? 여러가지 질문을 받기도 하고, 운영진 스스로 되내이기도 합니다. 도대체 엄마인 우리들은 자란다를 왜 하고 있는 걸까요? (본인 아이를 챙기기도 바쁜데 말이지요..ㅎㅎ) 자란다 에서 한 뜸 한 뜸 그 시작과 과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사진은 자란다 를 시작할 때, 아이가 그려준 로고입니다. 자란다 로고는 7살 아이 솜씨예요. :)

자란선생님이란?  “캠퍼스 잡앤조이”에서 자란다를 소개했어요. 🔽자란다에 대해 알아보기 🔽 2018년! 자란다와 함께 의미있는 학교생활을 시작해보세요!  🔽🔽자란선생님 되기🔽🔽  

<결제 방법 안내> 정산알림톡을 눌러주세요! 그리고 정산중인 내역을 눌러주세요! 상세내역을 확인하시고 이상이 없으시다면, 아래의 <납부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카드결제를 원하신다면 <카드결제>를 누르시고,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신 후 아래의 <결제하기>를 눌러주세요! 본인인증을 해주세요! 카드를 등록해주세요! (한번만 등록해주시면 이후 결제에는 자동 저장됩니다!) 6자리 비밀번호를 새롭게 설정해주세요! 한 번 더 비밀번호를 확인해주세요! 비밀번호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결제를 위해 설정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자란다가 가장 필요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 자란다가 가장 필요한 순간에 투표하고, 자란다 서포터즈 1기에 도전하세요! <이벤트 기간> 2018.  1.  10(수) ~ 1. 24(수) (14일간) *당첨자 및 체험단 발표 2018. 1. 26(금) <경품> ✔️자란다 서포터즈 10명 (자란다 놀이숙제활동 2시간 이용권) ✔️공유왕 2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참여대상> SNS를 운영하고 있는 5~13세 아이의 학부모라면 누구나 <진행방법> 1.…

차이의 놀이는 아이에게 맞는 놀이법을 소개하고, 자란다는 아이에게 맞게 놀아 줄 대학생 선생님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자란다는 사실 예전부터 아이들을 만나는 대학생 자란선생님들에게 차이의 놀이를 소개하곤 했습니다. 선생님들이 의욕과 본인 아이디어만으로 2시간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는 것보다, 아이의 심리나 발달을 이해한 후에 적절한 언어표현과 놀이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란다의 선생님은 차이의…

소위 말해, "어맛! 이건 널리 알려야해!" 라는 선생님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바로바로 초등 4학년 남자아이와의 독후활동 후기인데요, 부모님은 학원에서 푸쉬!하는 방식이 아닌 누나같은 선생님의 느낌으로 잘 달래며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서울교대 2학년 선생님은 '조커, 학교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를 서로 미리 읽고, 활동지를 두 장 준비한 뒤 독후활동을 한시간 동안 진행하셨어요. 먼저 책을 읽은후 줄거리와…
오늘 문득, 자란다를 통해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다시 한 번 곰곰히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여러 가지 꾸러미가 마음 속에서 울컥울컥 튀어나오려 하지만, 결국 자란다가 아니 대학생 자란선생님이 이런 역할을 해주었음 했구나.. 하게 되었어요. 자란선생님들의 후기들을 보면 가끔 쨘할 때가 있습니다. 분명,부모님은 모르시고 계실 듯한 이야기일 경우예요. "민O는 인형놀이 할 때 계속 싫다는 말만 해요." "재O는…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낯가림 심한 아이들이 있어요. 혹은 부끄러움이 많거나 쑥스러워서 가족 외에 다른 사람과 쉽게 친해지는 것이 어려운 아이들이 있지요. 기질 탓일수도 있고, 양육환경 때문일 수도 있지만 중요한 점은 이러한 아이들의 성향을 이해하며 아이의 마음을 여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일을 하는 부모들은 이러한 성향의 아이들의 유난히 더 걱정됩니다. 아이와 놀아 주는  자란선생님이…

이 날은 부모님이 두 분 다 야근을 하시게 된 날입니다. 다행히 예정된 야근이여서, 부모님은 1주일 전부터 미리 자란다에 레고를 좋아하는 남자선생님을 부탁하셨습니다.  저녁 7~10시까지 아버님이 집에 돌아오실 때 까지 선생님과 자란다는 8살 4살 형제가 하루의 마무리를 잘 하고 즐겁게 부모님을 기다릴 수 있게 여러 가지로 신경을 썼습니다. 사실, 남자선생님이 형제의 잠자리 준비까지 할 수 있을까?…
자란다는 엄마를 위한 서비스일까요? 아니면 아이를 위한 서비스일까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문제로 보이지만, 엄마가 선생님을 찾는 이유는 당연히 아이를 위해서이겠죠. 엄마는 너무 바쁜 일이 있고, 외출해야 할 때도 있고, 쉬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그 동안 엄마는 맘 편하게 그러질 못했어요. 왜냐하면 아이가 신경 쓰여서요. 엄마가 편하자고 선생님을 오시라 할 수 있겠지만, 결국 아이가 방치되면 안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