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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 OT 장소: 강남구 대치2동 영동대로 417 오토웨이 타워 지하 2층 구글 캠퍼스 서울 (삼성역 3번 출구) 삼성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해주세요. 2 블럭을 지나면,   이런 으리으리한 건물이 보일 것입니다. 이 건물 지하 2층에 위치한 자란다로 오기 위해서는 사진에 보이는 문으로 들어와 주세요. 들어오시면 좌측에 Information 데스크가 보이실 거예요. Information  뒤편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B1으로 내려오세요. B2로 한 층 더…

 ” 자란다가 가장 필요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 자란다가 가장 필요한 순간에 투표하고, 자란다 서포터즈 1기에 도전하세요! <이벤트 기간> 2018.  1.  10(수) ~ 1. 24(수) (14일간) *당첨자 및 체험단 발표 2018. 1. 26(금) <경품> ✔️자란다 서포터즈 10명 (자란다 놀이숙제활동 2시간 이용권) ✔️공유왕 2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참여대상> SNS를 운영하고 있는 5~13세 아이의 학부모라면 누구나 <진행방법> 1.…

차이의 놀이는 아이에게 맞는 놀이법을 소개하고, 자란다는 아이에게 맞게 놀아 줄 대학생 선생님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자란다는 사실 예전부터 아이들을 만나는 대학생 자란선생님들에게 차이의 놀이를 소개하곤 했습니다. 선생님들이 의욕과 본인 아이디어만으로 2시간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는 것보다, 아이의 심리나 발달을 이해한 후에 적절한 언어표현과 놀이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란다의 선생님은 차이의…

소위 말해, "어맛! 이건 널리 알려야해!" 라는 선생님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바로바로 초등 4학년 남자아이와의 독후활동 후기인데요, 부모님은 학원에서 푸쉬!하는 방식이 아닌 누나같은 선생님의 느낌으로 잘 달래며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서울교대 2학년 선생님은 '조커, 학교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를 서로 미리 읽고, 활동지를 두 장 준비한 뒤 독후활동을 한시간 동안 진행하셨어요. 먼저 책을 읽은후 줄거리와…
오늘 문득, 자란다를 통해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다시 한 번 곰곰히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여러 가지 꾸러미가 마음 속에서 울컥울컥 튀어나오려 하지만, 결국 자란다가 아니 대학생 자란선생님이 이런 역할을 해주었음 했구나.. 하게 되었어요. 자란선생님들의 후기들을 보면 가끔 쨘할 때가 있습니다. 분명,부모님은 모르시고 계실 듯한 이야기일 경우예요. "민O는 인형놀이 할 때 계속 싫다는 말만 해요." "재O는…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낯가림 심한 아이들이 있어요. 혹은 부끄러움이 많거나 쑥스러워서 가족 외에 다른 사람과 쉽게 친해지는 것이 어려운 아이들이 있지요. 기질 탓일수도 있고, 양육환경 때문일 수도 있지만 중요한 점은 이러한 아이들의 성향을 이해하며 아이의 마음을 여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일을 하는 부모들은 이러한 성향의 아이들의 유난히 더 걱정됩니다. 아이와 놀아 주는  자란선생님이…

이 날은 부모님이 두 분 다 야근을 하시게 된 날입니다. 다행히 예정된 야근이여서, 부모님은 1주일 전부터 미리 자란다에 레고를 좋아하는 남자선생님을 부탁하셨습니다.  저녁 7~10시까지 아버님이 집에 돌아오실 때 까지 선생님과 자란다는 8살 4살 형제가 하루의 마무리를 잘 하고 즐겁게 부모님을 기다릴 수 있게 여러 가지로 신경을 썼습니다. 사실, 남자선생님이 형제의 잠자리 준비까지 할 수 있을까?…
자란다는 엄마를 위한 서비스일까요? 아니면 아이를 위한 서비스일까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문제로 보이지만, 엄마가 선생님을 찾는 이유는 당연히 아이를 위해서이겠죠. 엄마는 너무 바쁜 일이 있고, 외출해야 할 때도 있고, 쉬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그 동안 엄마는 맘 편하게 그러질 못했어요. 왜냐하면 아이가 신경 쓰여서요. 엄마가 편하자고 선생님을 오시라 할 수 있겠지만, 결국 아이가 방치되면 안되니까,…
우리 아이가 보고 배울 수 있는, 잘 자란 청년들입니다. 어떤 학생들을 모집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학교 과사무실에 연락해볼까, 교회 주일교사 선생님부터 알아볼까. 어떻게 하면 진심으로 아이를 대하고, 책임감 있게 아이와 만날 약속을 지켜주는 청년들을 만날 수 있을까.. 이 부분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알바를 하고 싶어하는 학생이 아닌, 아이를 만나고 싶어하는 학생을 찾아야 했습니다. 사실, 엄마들은 알지요. 아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