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의 놀이는 아이에게 맞는 놀이법을 소개하고, 자란다는 아이에게 맞게 놀아 줄 대학생 선생님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자란다는 사실 예전부터 아이들을 만나는 대학생 자란선생님들에게 차이의 놀이를 소개하곤 했습니다.
선생님들이 의욕과 본인 아이디어만으로 2시간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는 것보다, 아이의 심리나 발달을 이해한 후에 적절한 언어표현과 놀이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란다의 선생님은 차이의 놀이에 나오는 콘텐츠와 놀이법을 숙지하고, 아이를 만나러 갑니다.

예를 들어, 미술전공 혹은 유아교육 대학생 선생님은 6-7세 아이와 함께, 차이의 놀이 속 셀로판 나비놀이를 합니다.
차이의 놀이 – 팔랑팔랑 셀로판지 나비

그리고, 대학생 선생님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도 차이의 놀이 속 책을 통한 다양한 응용놀이를 활용합니다.
차이의놀이 – 우리 아이 사고력 키워주는 엄마표 독후놀이

자란다는 사실, 그동안 주위 부모님으로부터 차이의 놀이에 나오는 놀이법으로, 누가 대신 아이와 함께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에 다니는 부모님들은 차이의 놀이에서 알려 주는 재미난 놀이법과 육아팁을 매번 체크하지만, 딱 맘먹고 써먹을 시간이 나질 않아 아쉬워하시더라고요..

자, 그럼 이제 차이의 놀이를 함께 해줄 자란선생님을 어떻게 신청하냐고요?
그건 간단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1:1 선생님 추천을 누르시면 돼요.
그러면, 아이에게 맞는 선생님을 추천해드립니다!

1:1 대학생 선생님 바로 추천받기>>

자란다 에 대해 더 알아보기>>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