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다’ 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자란다는 부모님이 원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각 선생님의 특기와 성향에 따라 대학생 선생님을 추천드립니다.
원하는 시간과 활동종류, 그리고 아이 연령, 성별, 성향을 입력하시면,
선생님의 성별, 성향, 특기, 경험을 매칭해서 추천드리고,
이 후 방문일정까지 모두 자란다가 알아서 관리해드립니다~!

현재 자란다는 ‘Beta Service’ 중입니다. 즉, 불특정 다수의 대학생 모집이 아닌, 선별된 대학생 선생님들끼리 연결되어 추천을 받습니다. (그럼, 제일 처음 선생님은 어떻게 선별되었냐고요? 그것은 자란다가 시작된 계기이기도 해서, 이 지면에 설명드릴 수 없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

  1. 기존에 활동하시는 자란선생님 추천+ 서류접수
  2. OT & ‘자란다’ 아동발달/놀이 교육
  3. 4~8명의 유아교육/심리상담 전공의 어머님들과 인터뷰
  4. 새싹선생님 활동을 통한 시간엄수, 취소율 등을 검증
  5. 자란선생님 활동시작~!

이렇게 5단계로 대학생 선생님을 살펴보는 이유는, 아이와 관련된 일이기에 더욱 신중을 기하는 이유도 있지만, 선생님의 성향과 특기를 파악하여, 부모님이 온라인만으로 선생님을 선택하실 때 보다 아이에게 맞는 선생님을 선택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자란다가 먼저 선생님을 정확히 파악하여, 부모님들께 자신있게 추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원하시는 선생님을 선택해서 ‘방문 문의하기’를 신청하시거나, 1대1 추천을 누르시면 됩니다. 이 후, 선생님의 방문 확정 여부는 성함 밑의 ‘추천내역’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카카오톡으로도 알려드립니다~.

신청 시기는, 원하시는 방문 일시에서 주말을 제외하고 최소 3일 전에는 요청해주세요. 월요일 방문을 원할 시에는 최소 목요일에 요청하셔야 안전하게 방문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하루 전, 당일 예약을 원하실 경우에는 방문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추천이 이루어진 후에는, 추천안내를 받으신 후 3일까지 방문확정을 해주세요~!

선생님도, 아이들도 시시각각 일정이 자주 바뀌죠? 그래서 자란다는 주말을 제외한 최소 이틀 전, 최대 한달 후 예약까지만 방문확정을 드립니다.

부모님의 방문요청이 ‘추천’ 메뉴에서 ‘추천 중’ 일 경우에는 취소가 가능하며, 방문확정이 되었을 경우에는 날짜 및 시간 변경만 가능하십니다.

방문 시간 기준, 48시간이 남지 않은 경우에 취소하실 경우에는, 선생님 방문료의 50% 가 부가됩니다.

지역은 선생님의 학교와 거주지를 중심으로, 자란다와 기본 협의된 부분입니다. 하지만 선생님에 따라서 지역을 한정짓지 않는 선생님도 계시니 1:1 추천을 이용해주시면 보다 정확하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네, 물론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란다에서는 선생님이 시간에 들이는 노력과 수고만큼 선생님에게 활동비를 지급합니다. 따라서, 친구는 시간당 1만원 추가, 형제&자매는 3,000원이 추가로 청구됩니다.

각 선생님 별로 시간당 1만원에서 2만원까지 다양합니다. 선생님의 경력 및 특기, 활동 내용에 따라 다르게 책정이 되어 있으며, 2시간이 기본입니다. 간혹 한시간 수업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선생님과 자란다가 협의하여 기존 1시간 수업료에서 6,000원이 추가됩니다.

선생님을 예약하신 후, 방문확정이 되면 이용권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이후에는 자란다 카톡에 정기여부만 말씀 하시면, 선생님 방문 후 이용권에서 자동 차감됩니다.

결제하신 이용권은 최대 3개월 이내에 모두 소진하셔야 합니다. 3개월 후에도 잔액이 남아있을 경우에는 개별적으로 안내를 드립니다.

네, 물론 가능합니다. 다만, 중간에 식사시간이 있을 경우에는 선생님 식사도 고려해주셔야 합니다. ^^

토요일과 일요일 및 공휴일에 신청하신 내역은 월요일 및 평일 아침 10시부터 확인하게 됩니다.